문을 열 때마다 손잡이가 벽에 부딪혀 소음이 나고 벽지까지 상하던 현장. 위치를 잡아 스토퍼를 달아 해결했습니다.
AFTER
BEFORE⇆
문을 열 때마다 손잡이가 벽에 쿵 하고 부딪혀 소리가 나고, 벽지 한 곳이 계속 눌려 상해가던 현장입니다.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매일 반복되면 신경 쓰이는 문제입니다.
문이 완전히 열렸을 때 손잡이가 닿는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, 벽 재질에 맞는 스토퍼를 골라 부착했습니다. 위치가 몇 mm만 틀려도 소용이 없어 실측이 중요한 작업입니다.
문을 여러 번 여닫아 손잡이가 스토퍼에 정확히 닿는지, 소음 없이 멈추는지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.
완성 사진

